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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뉴타입 12월호 스탭 인터뷰 Animations



출처: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1360/read?articleId=615516&bbsId=G003&itemId=15&pageIndex=1

감독 : 신보 아키유키
캐릭터 원안 : 아오키 우메
각본 : 우로부치 겐
애니플렉스 : 이와카미 이츠히로
신보 : 방송후 반향이 예상 이상으로 커서 기뻤다.

우로부치 : 팬이 그린 3D 캐릭터가 춤추고 있는 작품을 함께 본 적이 있다.

신보 : 팬 분의 패러디 만화도 기뻤다.

우로부치 : 팬의 동향을 보면서 순수하게 즐기고 있다.
우로부치 : 마도카 후엔 일이 너무 많아져서 젠가처럼 되어, 어디부터 해야 할 지 모르게 됐다. 해외의 평가도 높은게 기쁘다
이타노(이치로) 씨가 애니 업계로 데리고 와준 은혜를 갚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일본 애니를 해외 미디어에 맞춰 문화로 만들고 싶다는 이타노 씨의 소원을 어떠한 형태로든 이루웠다고 생각한다.
아오키 : 일 의뢰가 조금 증가했지만, 다양한 사람들이 마도카 캐릭터를 그려주신 가운데
여러분에게 없어서는 안 될 게 되어서 기쁘다. 쿠보타 프로듀서·3화의 이야기에 대한 제작측의 자세도 굉장했다.

신보 : 3화의 반향에 전전긍긍했었지만, 큰 화제가 되고 부터는 진정됐다.

쿠보타 : 제작 현장도 팬의 반응을 보면서 만들어서, 현장은 즐거워 하면서 만든게 아닌가.

신보 : 스탭이 끝까지 노력해 주었다는 것도 있다.
이와카미 : 작품의 고지와 발표는 세 명의 이름을 내걸어 단기결전에서 방송에 들어가는게 좋지 않을까,
라고 3년 정도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다.
이와카미 : 반향이 방송중부터 컸었기 때문에, 1월 무렵부터 제 2기를 검토하기 시작했었다.

우로부치 : 그래서 제출한 플롯은 방송화는 1쿨분에 못 미치는 분량이였다.

이와카미 : TV 시리즈를 극장판으로 보고 싶다는 스탭의 의견도 있고 그래서,
TV 시리즈를 재편집판을 전후편으로 2화, 완전 신작을 1화로 전 3화의 극장판 프로젝트를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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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 완전 신작은 장편 전용의 이야기고, TV 시리즈를 알고 있는 것 보다 재미있게 될 이야기.
TV 시리즈 재편집판이라고 하는 형태로 그 전에 한 번은 이야기를 되돌려 봤으면 한다.
영화로서는 2화와 1화, 라고 나누는 방법으로 생각하고 있다.
신보 : TV 시리즈는 매회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끌림」을 의식하고 있었지만, 총집편에서는 그게 바껴서 나온다.
이와카미 : TV 시리즈는 완성한 작품이지만, 극장에서 보는 걸로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진짜 의미에서의 제트 코스트 무비가 되었으면 좋겠다.

신보 : 극장판의 총집편이라는 말에는 낭만이 있다, 야마토도 그렇고 건담도 그렇고,
극장 스크린에 비춰지는 건 제작자로서도 마냥 기쁜 순간.

아오키 : 극장이 개판 공간이 되어 버릴지도.

우로부치 : 각본적으로는 길게 만들기 위한 작업이 필요하겠지만, 기본적으로 스토리를 바꿀 생각은 없다.

신보 : 음향면은 다소 바뀐다. 캐스트진의 재녹음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로부치 : 재편집판은 2발의 불꽃이고, 진짜 재미는 완전 신작에서 이어질 거라고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우로부치 : 신작은 TV 시리즈에서 완전히 완결하는 이야기로서 그려졌서 속편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다.
드디어 다음 협의, 어떻게 되든 결정적인 아이디어는 없고, 모두 브레스트 같은 협의를 했다.
우로부치 : 이 네 명이 중심이 되어 협의된 아이디어가 나오는 걸로, 신작을 만든다는 반응을 느끼고 싶다.
TV 시리즈는 각본을 먼저 쓰면서 자신의 세계관이 중심이었지만,
신작은「Magica Quartet」의 진면목이라고 말할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
분명하게 우로부치 겐이라는 점화기 만으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아이디어가 기준이다,
「마법 소녀 마도카☆마기카」라서 할 수 있는 이야기가 됐다.

신보 : 전날 신작 각본이 거의 결정고(決定稿)가 되었다. 작업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사실은「인큐베이터의 역습」이라는 타이틀로 하고 싶었다.
우로부치 : CM은 큐베이에게 부탁할까

신보 : 큐베이라면 분명「금방 극장 공개한다고 말하지 않았잖아아」라고 말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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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스탭 목차 코멘트

신보 : 개인적으로는 "세기말 마법 소녀 전설"를 보고 싶다.
아오키 :「극장판」이라는 영향에 넋을 잃었다.
우로부치 : 완전히 끝내서, 속편에 대해서는 못 들은 채 했는데…
이와카미 : 극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내릴 수 없는 제트 코스트 같은 즐거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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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셜 코멘트 (간단히)
안노 히데아키 씨 : 큐베이는 기호로서의 캐릭터로서 철저해서 기분 좋다.
마녀의 기호화도 좋고, 그리고 음악이 좋다. 그리고 10화를 호무호무하게 그린게 좋았다.
극장판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카코 히토시 씨 : 마도카와 호무라 콤비는 이제 최고.

마츠이 레나 : 10화의 ED이나 큐베이가 말을 거는 신 등, 마음 속으로 즐겼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의 안노 히데아키 옹께서 
'호무호무'를 외쳐주셨다는 점이다... 
 
호무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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