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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신극장판 : Q 개봉일은.....! -┌ Evangelion


드디어.... 에반게리온 Q의 개봉일이 다가왔습니다.

이거슨 전역일자를 바라보는 병장의 마음 ㅋㅋㅋ


에반게리온 : Q는 일본에서 2012년 가을에 개봉합니다. 



...물론 한국에서는 몇달 느리니
아마 2013년 초에....(먼산)

덧글

  • 초효 2012/02/08 10:41 # 답글

    아따 사골게리온...
  • PAYNEss 2012/02/08 10:46 #

    원작자 안노 히데아키를 위해 변명을 하자면 ^^;;
    TV판의 성공 이후 만든 것은 극장판 2편, 10년이 지난 후 신극장판 4부작 밖에 없습니다. ㅎㅎ

    대신에 워낙 캐릭터 상품에서 질리도록 뽑아내니 '사골게리온'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만,

    영원히 끝나지 않는 원피스나 나루토(언젠간 끝나겠지요 ^^;;;), 도라에몽, 짱구(이건 진짜 안끝날듯;;;),
    주인공, 세계관 갈아엎고 다시 시작하는 건담 시리즈에 비하면 과도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
  • 습히너 2012/02/08 12:19 # 삭제

    도라에몽이나 짱구는 그냥 끝을 안 낼 뿐이고, 점프 장기 연재작들은 그냥 작품의 호흡의 굉장히 긴 것 뿐입니다.

    건담은 오히려 주인공, 세계관을 매번 갈아엎기 떄문에 오히려 사골하고는 좀 다르죠.

    하지만 에바는 결국 기본 골자가 되는 TV판은 예전에 끝났는데 세계관은 좀 바뀔지언정 캐릭터와 기본적인 부분은 안 바뀌고 파생해서 계속 뽑아내고 있으니 사골이라고 부를만 하죠.

    그리고 차기 사골주자인 달사가 이를 훌륭히 답습하고 있죠.
  • PAYNEss 2012/02/08 12:32 #

    확보한 인기에 안주해 끝을 안내는것을 사골이라 볼수 있지 않을까요? ^^
    그러고보니 명탐정 코난이 생각나는군요;;;;

    그리고 "계속 뽑아내고 있으니"라는 부분은 동의하기 힘들군요....;;;
    지난 10여년간 계속 뽑아낸것도 아니잖습니까? ^^;;; 10년만의 리부트인데 그것도 안된다고 하시면;;;;

    그리고 신극장판 이전에도 사골게리온이란 별명은 존재했으니까요.. 신극장판 이전이라면 극장판 2개가 전부인데 -_-;;;;
  • 봉군 2012/02/08 12:45 # 답글

    전 저거 보고 군대를....
  • PAYNEss 2012/02/08 18:14 #

    으앙ㅠㅠ 명복을빕...(탕)
  • 피오레 2012/02/08 12:48 # 답글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래도 계속 이야기를 창조해야하는 코난 같은 장편 시리즈와 달리, 에반게리온은 영상물과 게임 몇개를 내놓고 나머지는 캐릭터 이미지를 이용한 자잘한 상품들의 양산이나 2차 창작에 가까운 만화판 같은 물건들로 장사를 했으니...;;
    사골이라고 불려도 딱히 할 말은 없는 것 같습니다.
    리마스터링 정도는 그 시절 인기작은 다들 한두번은 했지만, 에바처럼 상품을 지속적으로 내놓진 않았죠. (그래도 팔리니까 내놓는 거고;; 그런 사골화는 그냥 사주는 팬들도 큰 몫을 차지했으니...;;)
  • PAYNEss 2012/02/08 18:19 #

    확실히 그 점에 있어선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수천만원을 호가한 롱기누스의 창에서부터 레이 얼굴 들어간 한정판 기타(무슨 명품 브랜드였죠;;;),
    자동차, UCC커피, 점퍼, T셔츠, 지포 라이터, 카드, 웨하스, 샤프, 각종 식기류, 젓가락, 안경.... 심지어 속옷까지 -┌;;;

    나름대로 에반게리온의 팬이지만 볼때마다 황당함을 금할 수 없는 신개념의 상품을 내놓는 것을 볼때마다
    '이것이 사골인가...'라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만,
    ...근데 어쨌건 이런게 팔리긴 팔리는 것 같습니다 -_-;;;
  • 습히너 2012/02/09 00:39 # 삭제

    제가 말한 계속 뽑아낸다는 부분은 설명이 좀 부족했던 것 같은데, 피오레님이 말한 2차 창작이나 관련 상품 얘기 였습니다.
  • PAYNEss 2012/02/09 08:53 # 답글

    그랬군요;;; 저도 약간 흥분했던것같습니다 -_-;;;

    근데 애니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선
    작품 하나로 여러 파생상품을 만들어 돈을 버는 것을 목표로 하더군요. (One Source, Multi Use)

    단적인 예로, 작년에 '애니메이션 대상'을 받은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는 지금 볼펜과 속옷을 만들어 팔고있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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